수클리닉 수원

언론보도

수원 사는 A양의 고민 기미·잡티제거…올바른 피부관리법은?
write by 수클리닉수원 on 17/08/18 13:11
수원 사는 A양의 고민 기미·잡티제거…올바른 피부관리법은?
 
색소질환별 원인·증상 제각각…외출시 자외선 차단 중요
 
 

▲여름철에는 기미와 잡티 등 색소질환이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사진=메디컬투데이DB)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 

# 수원에 사는 A양은 바다에서 피서를 즐기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랐지만 알 수 없는 얼굴의 기미로 인해 고민이 늘었다. 과연 여름 피부의 고민 기미·잡티제거 및 예방을 위한 올바른 피부관리법은 무엇일까?

여름이 절정에 다다른 가운데 따갑게 내리쬐는 햇볕을 적절히 차단하지 못하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피부관리는 이제 남녀 누구에게나 중요 관심사 중 하나로, 잡티 없는 투명한 피부는 물론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얼굴을 갖고 싶은 것은 대부분 같은 마음일 것이다.

특히 바다나 계곡 등에서 피서를 즐기는 일이 많은 여름철에는 기미와 잡티 등 색소질환이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실제로 기상청에 따르면 9월까지 자외선량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도심 콘크리트의 자외선 반사율은 5~10%인데 반해 강이나 바다 등 물가 주변의 수면은 80~100%에 달한다.

기미는 대표적인 자외선 피부 부작용 중 하나다. 다양한 크기의 갈색반이 노출 부위, 특히 얼굴에 발생하는 질환이다.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 자외선 차단에 소홀할 경우 색소질환이 발생되거나 기존의 잊고 있던 색소질환이 악화되기도 한다.

기미 등 색소질환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피부의 세포들과 결합해 엉기게 되면서 혼합형 색소질환으로 변형되기 쉽다. 이 경우 기미제거가 더욱 어려워진다.

피부 본연의 빛이 사라지고 스멀스멀 올라오는 기미와 잡티. 유독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날이면 기미, 주근깨가 더욱 돋보여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도 많다.

얼굴에 생긴 잡티를 가리기 위해 뒤늦게 선크림을 바르고 양산을 챙기지만 이것만으로 부족한 게 사실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발생 초기에 피부과 전문의의 정확하고 빠른 진단으로 기미제거 등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피부 색소질환은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과 같이 생기는 원인도 모양도 다르다. 개개인에게 맞는 시술법으로 피부문제를 정확히 파악해 피부관리를 하는 게 중요하다.

수원 수클리닉 오수연 원장은 “기미와 주근깨 등 색소질환들은 얼핏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치료방법은 조금씩 다르다”며 “시술 경험이 많은 의료진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 시술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여름철엔 특히 외부자극을 주의하도록 해야 하며,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발라주어 피부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pyngmin@mdtoday.co.kr)

[출처 : 메디컬투데이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29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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