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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수원 사는 A씨 남모를 고민 '제모'…해결 방법은?
write by 수클리닉수원 on 17/07/20 17:07
수원 사는 A씨 남모를 고민 '제모'…해결 방법은?

제모제부터 왁스, 레이저 등 시술까지 방법도 다양

 
 

▲제모제부터 레이저 시술까지 제모를 위한 방법은 다양하다. (사진=메디컬투데이DB)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수원에 사는 A씨는 이른 더위와 함께 근처 워터파크를 찾아 물놀이를 즐기고 싶지만 그녀에게는 남모를 고민이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라인을 만들었지만, 워낙 털이 많아 수영복 노출이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날씨가 더워지며 옷은 얇아지고 짧아지며 노출이 많은 옷을 입는 여성들이 많아졌다.이 들은 여름이 오면 그간 가꿔왔던 자신의 몸매를 뽐내며 당당하게 길거리를 활보한다.

하지만 이들에게도 고민은 있다. 바로 원치 않는 털이다.

매년 여름이 되면 여성들의 가장 큰 고민은 중 하나인 제모. 제모는 몸에 있는 원치 않는 털을 제거하는 것으로 주로 제모 부위는 겨드랑이, 다리, 팔, 비키니 라인 등이 있다.

제모 방법은 제모크림, 제모스프레이와 같은 제모제부터 왁스, 레이저 등 시술까지 방법도 다양하다.

특히 시술의 경우 겨드랑이 제모는 레이저 빛이 멜라닌 색소에 흡수돼 열에너지로 변화되면서 털의 뿌리를 파괴시키는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고 치료 시 통증도 거의 없다.

팔 제모는 팔의 피부가 매끈해지고 청결하게 유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영구제모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5~8회 정도의 지속적인 시술이 필요하다.

비키니라인 제모는 삼각팬티 라인 안팎으로 각각 1cm 정도의 범위를 시술한다.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여러 차례 나눠서 시술하는 것이 좋다. 위생청결의 이유와 미용상의 이유로 여름철에 가장 인기가 높은 시술이다.

과거에는 면도기나 제모크림 등을 이용하여 스스로 제모를 하는 여성들이 많았으나, 2~3일 간격으로 계속해서 관리를 해야하며, 제모 도구의 위생문제로 염증이 생기는 부작용도 있다.

제모 방법별 부작용은 '제모제' 사용이 부작용 발생 전체의 36.2%(55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시술도 부작용이 아주 없지 않다. 이에 대해 수원 수클리닉 심효영 원장은 "부작용 발생은 극히 드물지만 시술 후에 화끈거림이 있거나 가려움이 느껴질 때 그 부위를 긁게 되면 트러블이 발생하기 때문에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시술을 한 후 바로 야외활동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며 "레이저 제모 시술은 열반응을 이용한 시술이기 때문에 1주일 정도는 몸에서 열이 발생되는 격한 활동은 삼가야하며, 외출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직접적인 자외선 노출에 주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우나나 찜질방은 출입을 삼가고, 목욕탕, 수영장도 피하는 것이 좋다"며 "치료 후 3~4일 정도는 피부안정 마사지 또는 사우나 같이 자극이 있는 곳을 피해야한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yjun89@mdtoday.co.kr)

[출처 : 메디컬투데이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2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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